역사
일본해사협회는 1899년 해운업과 조선 산업의 부흥 및 관련 규정의 확립을 위해 설립 된 황실해사협회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ClassNK가 기술적인 부문에 주력하고 있는 반면 초기의 협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습니다.
1920년 선박Kwanan Maru가 황실협회로 부터 최초의 선급인정을 받게 됩니다. 이후 1926년 협회의 선급 기호 NS가 영국선급협회에 공식 등록 됨에 따라 세계 선급 사회에서 협회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 졌습니다. 1929년에는 백만 톤의 선적이 협회의 관리를 받게 됩니다.
황실해사협회는 1946년 세계2차대전 이후 현재의 일본해사협회로 명칭을 바꿉니다. 세계2차대전 이후, 폐허 속에서 일본의 해운 및 조선업이 서서히 회복 하고 이후 빠른 성장을 이루어 냄에 따라 일본해사협회 또한 함께 성장하게 됩니다. 1966년 협회에 등록된 총 선적은 10만톤을 넘게 되고, 1997년에는 100만톤을 넘어섭니다. 현재 총 6200척 이상, 126 만톤 이상의 선적이 일본해사협회에 등록 되어 있습니다.
본 협회의 관리를 받고 있는 대다수의 선박은 해외의 선주 및 회사 소유로 일본 국내 및 해외의 기술협의회 및 사무소간의 활발한 네트워크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1962년 런던 사무소와 뉴욕 사무소의 개소를 시작으로 해외 사무소는 빠른 속도로 확장되어 현재 주요 항구 도시를 포함 70여개가 넘는 해외 사무소가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일본회사 협회는 1968년 설립된 세계선급협의회(IACS)의 창립 멤버로서, 2000년과 2001년 연속으로 최우수 선급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09년 11월에 본협회는 창립 110주년을 맞이했고, 2011년 4월에는 일반 재단법인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설립초기와 마찬가지로 일본해사협회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제3기구로서 해양에서 인명과 재산의 안전을 지키고, 해양 환경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